사회

'구속수감' 허경영, 새벽에 복통 호소해 병원행..."이상 없어"

2025.05.19 오후 02:06
오늘(19일) 새벽 사기 등 혐의로 구속돼 경기 의정부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허 대표가 진료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다시 유치장으로 돌아온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허 대표는 지난 16일 사기와 준강제추행 등 4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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