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천 신중동역 인근서 허공에 흉기 휘두른 40대...경찰 수사

2025.05.20 오후 10:32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길거리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0대 여성 A 씨를 입건 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0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다니며 허공에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A 씨를 검거한 뒤, 정신질환 병력이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A 씨의 동선을 추적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