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티 천장에서 물이 폭포처럼 쏟아집니다.
건물 안 복도도 바닥이 물로 찰랑거릴 정도로 잠겼고, 가동 중인 엘리베이터에선 물이 계속 새어 나옵니다.
고양시에 있는 한 지식산업센터의 오늘 오전 상황인데요.
제보자는 300여 세대가 입주한 상황인데, 1층 식당 등은 손님이 올 수 없어 영업을 못 했고, 바닥에 둔 택배 상자 등도 모두 젖는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