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거래소 업주 살해 후 도주...경찰, 용의자 추적 중

2026.01.15 오후 03:34
금거래소 업주가 살해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오늘(15일) 낮 1시쯤, 경기 부천시 상동에 있는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업주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신고자는 피해자의 남편으로, 아내가 흉기에 찔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피해자는 왼쪽 가슴에 자상을 입었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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