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어제(24일)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37건 접수됐다고 밝혓습니다.
다만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상황실과 쉼터, 응급대피소 등 한파 대비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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