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낮 1시 50분쯤 경기 안산시 대부남동에 있는 메추리섬 선착장 주변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가 차 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차량이 선착장의 추락 방지용 구조물을 넘어 바다로 추락했을 수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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