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정릉동에 있는 빌라 주차장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 1대와 다른 차량 7대를 연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오토바이와 차량 등 8대가 파손됐습니다.
A 씨가 몰던 차량은 일반 내연기관차였는데, A 씨는 출동한 경찰관에게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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