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 대설 예비특보에 비상 상황 근무 돌입

2026.02.02 오전 01:07
인천 일대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인천시가 어제(1일) 오후 5시를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1천 200여 명이 비상 상황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인천시는 폭설로 인한 출근길 교통 혼잡에 대비해 제설 장비 239대와 인력 400여 명을 동원해 염화칼슘 살포 등 사전 제설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는 지역마다 적설량을 점검하며 대로와 언덕길, 결빙 구간 등 취약 도로의 제설 작업을 신속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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