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있는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완전히 꺼졌고 다친 주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