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전국 23개 국립공원을 찾은 사람은 4천331만여 명으로 2년 전보다 6.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북한산은 753만3천여 명으로 탐방객 숫자가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증가 숫자도 53만7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지리산은 322만7천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53만6천여 명 줄어, 탐방객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국립공원 가운데는 2년 전보다 지난해 탐방객이 줄어든 곳이 13곳으로, 늘어난 9곳에 비해 많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