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육아휴직이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수급자가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수급자 수가 34만 2천388명으로, 전년 대비 33.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6만 7천200명으로, 전체 수급자의 36.5%를 차지했습니다.
전년보단 60.7%나 늘어, 여성의 육아휴직급여 수급 증가율 29.1%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노동부는 육아휴직 급여 인상과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 확대 등 제도 개선에 힘입은 거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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