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한국노총, 민주노총에 이어 한국경총과 부대표급 운영협의체를 발족해 노동계와 경영계를 아우르는 소통 창구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적합한 노동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동정책의 직접 이해관계자인 노동계, 경영계와 주기적으로 만나 폭넓게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각 단체와 실무협의체를 따로 운영해 산업전환이나 인구구조, 인공지능(AI) 상황 등으로 더 복잡해진 노동 관련 난제 해결을 위해 대화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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