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현대아산과 함께 한국국제협력단의 공적개발원조 국별협력사업을 통해 우간다 부소가 지역에 혈액수혈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혈액원 설립, 전문 인력 양성, 헌혈 촉진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부소가는 우간다 제2의 인구 밀집 지역이지만 지역사회 헌혈 참여율이 0.73%에 불과할 정도로 혈액이 부족해 5세 미만 아동 사망률과 모성사망률이 다른 지역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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