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8일) 9시쯤 경기 양평군 청운면에 있는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시작한 창고와 인근에 있던 주택이 모두 탔습니다.
양평군은 화재 확산이 우려된다며 재난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