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보단체 "미국이 야만적 군사침략...즉각 멈춰야"

2026.03.01 오후 03:16
국내 진보 성향 시민단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야만적인 군사 침략에 나섰다고 규탄했습니다.

트럼프 위협저지 공동행동 등은 오늘(1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력으로 이란 지도부 제거를 시도하고 국제 질서와 평화를 파괴했다고 규탄했습니다.

참여연대도 성명을 내고 미국이 침략 범죄를 이란 민중들을 위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며 불법적인 침략행위를 즉각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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