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9시 45분쯤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30여 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 아파트와 주택 등 1천300여 세대에 한동안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새 둥지가 전신주 전선에 접촉하며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