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5시쯤 서울 관악구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정전 피해가 발생한 곳은 신림동과 봉천동 일대 500가구로 파악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YTN과 통화에서 새가 고압 설비에 부딪혀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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