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 공영차고지에서는 주차된 전기 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충전을 마치고 주차되어 있던 버스에서 불이 시작돼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덮개를 제거하고 물을 부어 열을 식히는 작업을 반복한 끝에 7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버스 배터리 열 폭주 가능성을 열어두고, 전기 버스 공업사로 배터리팩을 보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