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수출용 중고차 보관소에서 불...차량 30대 피해

2026.03.03 오전 09:22
어젯밤(2일) 9시쯤, 인천 항동에 있는 수출용 중고차 보관소에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수출 대기 중이던 중고차량 15대가 전소했고 다른 15대는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1시간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차량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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