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염창동에서 마을버스가 차량 5대 들이받아...24명 다쳐

2026.03.10 오후 06:26
오늘(10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염창동 염창역 인근에서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건너편 차로에 있던 차량 5대를 연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과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임산부인 보행자 등 2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마을버스는 버스정류장에서 승객을 하차시킨 뒤 갑자기 출발해 사고를 냈고 가드레일을 들이받고서야 멈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60대 남성 버스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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