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직원 음주 비위' 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

2026.03.18 오전 10:06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의 음주 비위 정황이 적발된 가운데, 해당 경호대장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어제(17일) 22경찰경호대장 최 모 총경을 대기발령 했습니다.

앞서 22경찰경호대 직원들이 음주 비위로 적발된 데에 따른 조치입니다.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은 지난달 28일 음식점에서 밤 10시 반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열린 이재명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3일 이들을 모두 전출시켰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