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전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가능한 보호 방안을 살펴 신속히 지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법무부는 언론공지를 통해 정 장관이 이번 사고로 큰 충격과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 실종자 가족, 중경상을 입은 피해자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사상자와 유가족의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률홈닥터,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해 법률지원, 치료비, 장례비 등 경제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스마일 센터를 통한 심리 치유 등 피해자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대전지방검찰청에는 공공수사 담당 부서와 방·실화 담당 부서 소속 검사 5명과 수사관 8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이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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