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여주시 현암동에 있는 2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2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6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층에는 식당과 미용실, 2층엔 키즈카페 등이 입점해 있는 곳으로 소방 당국은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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