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러닝 축제 '히트 앤 런' 마라톤 대회가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시간 전쯤 출발한 참가가자들이 골인 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보이는 곳은 서울 상암 월드컵 공원인데요.
지금 저희 YTN이 주최하는 히트 앤 런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속속 골인 지점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각각 10km와 5km로 구성됐는데요.
10km 참가 그룹이 먼저 7시 35분부터 출발했고, 5km 그룹은 7시 45분부터 출발했습니다.
지금 들어오는 분들은 아마도 10km와 5km 레이스에 참가한 분들이 섞여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들이 어린이들까지 참여해서 환하게 웃으며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히트앤런 마라톤 대회'는 평화의 광장에서 시작해 월드컵로 일부 도로와봄철 피크닉으로 유명한 노을공원을 지나다시 평화 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야구 팬을 위한 단 하나의 마라톤으로, 야구와 러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펀 스포츠' 이벤트로 기획됐습니다.
10km 레이스는 평화의 공원 입구에서 시작해 월드컵 경기장 사거리와 난지천 공원 입구 교차로, 이후 노을공원을 지나평화의 공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5km 레이스는 평화의 공원에서 출발해월드컵 경기장 사거리와 난지천 공원 입구 교차로에서 반환점을 돌코스입니다.
출발지였던 평화의 공원 입구로 도착하는 코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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