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 '공천 컷오프' 김영환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2026.03.23 오전 05:44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자신을 '컷오프'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심문이 오늘(23일) 열립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김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심문합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김 지사 컷오프를 발표했고, 김 지사 측 반발에도 경선배제를 확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은 김 지사가 지역 체육계 인사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지난 20일 이를 반려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