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광주시 곤지암 야산에서 불...40분 만에 진화

2026.03.26 오후 02:09
오늘(26일) 오전 11시쯤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조한 날씨에 바람을 타고 불길이 번지면서 임야 990㎡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 외부에 쌓여 있던 자재 더미에서 불이 시작돼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