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새벽 4시 10분쯤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번지면서 인근에 있는 비닐하우스 4동이 탔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쌓여 있는 쓰레기 더미가 대략 100톤에 달해 진화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