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기물 야적장 화재...3시간여 만에 완진

2026.03.28 오전 10:46
오늘(28일) 새벽 4시 10분쯤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번지면서 인근에 있는 비닐하우스 4동이 탔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쌓여 있는 쓰레기 더미가 대략 100톤에 달해 진화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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