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시간 소등 '어스아워'...이 시각 숭례문

2026.03.28 오후 08:30
기후변화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잠시 뒤 시작됩니다.

숭례문도 이 행사에 동참한다고 하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어스아워행사는 세계자연기금, WWF가 주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 보전 캠페인 행사입니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한 시간 동안 불을 끄는 상징적인 행동을 통해 기후 위기와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밤 8시 반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숭례문과 YTN서울타워도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작은 것부터 행동해야 한다는 어스아워 활동을 지지하는 의미로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행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어스아워의 첫 행사는 지난 2007년 호주에서 시작됐습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세계자연기금은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기관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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