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반포동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췄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사고 발생 1시간여 만에 유람선 승객 350여 명을 모두 구조됐고, 사고 당시 공회전으로 인해 엔진 부근에서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등 관계 기관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