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관련 재판이 오늘 속행 공판을 이어갑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30일) 오전 10시 15분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일반이적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재작년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일반이적 혐의 공판은 국가 안보 기밀 유출 우려 등으로 비공개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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