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오후 5시 반쯤 경기 용인시 백암면에 있는 1층짜리 디스플레이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오늘(30일) 새벽 0시쯤 6시간 반 만에 완전히 꺼졌고, 창고 안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난 창고는 전체 면적 5천3백여㎡ 규모로, 한때 담당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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