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검사 58명이 사표를 낸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미제사건 해결을 위해 저연차 평검사도 투입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무부는 미제 사건 해결을 위해 최근 이른바 '2학년 검사'인 3~4년차 평검사 등 저연차 검사 12명을 각 지역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사표를 낸 검사는 지난 27일 기준 58명, 5개 특검에 파견된 검사는 지난 25일 기준 모두 67명으로, 120여 명이 일선 현장을 떠났습니다.
법무부는 또, 인력 상황을 고려해 통상 하반기였던 경력 검사 임용 절차를 올해는 5월로 앞당기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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