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종량제 봉투와 관련해 수급 문제도 가격 인상도 없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주말 근처 편의점과 슈퍼마켓에 들러보니 일부 사재기로 인해 종량제 봉투 수량을 제한하고 있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절반 이상이 6개월 치 넘는 완제품 물량을 확보하고 있고 원료도 1년 이상 공급할 여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있어서 공장에서 임의로 올릴 수 없어서 가격 인상 또한 없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일반 봉투 사용을 허용하는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워뒀다며,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절대 없으니 안심하라고 일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