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양주 원목 제조 공장에서 불...4시간 반 만에 진화

2026.04.20 오전 08:53
오늘(20일) 새벽 2시 45분쯤 경기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원목 가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건물 2개 동이 모두 타고, 인근 공장 3곳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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