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화성 의약품 제조공장 불...공장 직원 1명 다쳐

2026.04.22 오후 04:37
오늘(22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에 있는 의약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30대 남성 1명이 이마와 목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3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주변 공장으로 불이 옮겨붙을 것을 우려한 소방은 오전 10시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장비 28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12시 50분쯤 진화를 마쳤습니다.

소방은 의약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