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3일) 10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송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진화차량 14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1시간 50여 분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산불조사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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