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서 30대 추락...집에서 중상 입은 아버지 발견

2026.05.18 오후 02:54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18일) 오전 10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아파트 단지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A 씨는 현장에서 숨졌고, A 씨가 거주하던 아파트 세대 안에서 70대 아버지가 크게 다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버지가 폭행으로 인해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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