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서 있어야 할 나무가 도로에 쓰러져있고, 주변에는 통제선이 쳐있습니다.
어제 오후 8시 반쯤, 서울 상암동 도심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근 건물 녹지공간에 있는 나무였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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