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라스틱 물건 제조 공장 불...1명 경상

2026.06.16 오후 02:21
오늘(16일) 낮 12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양감면에 있는 플라스틱 물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대피하는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1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5명이 대피했습니다.

5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