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여성 1명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5일 잠실 개표소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취재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어제(15일) 기자간담회에서 언론인 폭행 건은 체포감금죄로 조사하고 있다며 다중의 위력을 이용한 범행은 개인일 때보다 훨씬 중하게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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