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 0시 10분쯤 경기 부천시 고강동의 한 4층짜리 건물 3층에 있는 교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4층에서 구조된 거주자 4명 가운데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