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 공사장에 포탄"...경찰, 모의 훈련용 추정

2026.06.21 오후 07:55
오늘(21일) 오후 4시쯤 경기 오산시에 있는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터 파기 작업 중,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군 당국이 확인한 결과 해당 포탄은 모의 훈련용으로, 폭발 위험이나 대공 용의점은 없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군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서 해당 물체를 수거했고, 이후 군에서 추가 분석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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