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낮 12시 반쯤 경기 여주시 세종대왕면 매화리에 있는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지금까지 다친 사람은 없고, 해당 축사에는 돼지 5천 마리가량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화재 현장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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