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밤 9시쯤 서울 가산동 20층짜리 건물 17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소방 방송에 따라 일부가 건물에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사무실 안에 있던 휴대용 리튬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