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경기장 진입 막은 여성 신원 특정...출석 요구

2026.06.24 오후 03:26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16일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경기장 진입을 막은 여성의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30대 여성 A 씨는 지난 16일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을 당시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홀로 출입문을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소환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체육단체 진입을 막은 시위 참가자 9명 가운데 A 씨를 포함한 3명에 대한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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