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후 5시 15분쯤 경기 안산시 팔곡이동에 있는 식품 가공 공장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2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옥상에서 구조된 2명은 연기를 마셔 처치를 받았습니다.
1시간 10여 분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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