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첫 재판이 오늘(25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4시 30분, 스토킹 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대표의 1차 공판 기일을 진행합니다.
앞서 김 대표는 쯔양 측을 상대로 무리한 취재를 시도하는 등 지속해서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공판에서는 검찰의 공소사실 요지 진술과 피고인 측의 기본 입장을 확인하는 절차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그동안 김 대표는 자신의 방송 등을 통해 관련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김 대표는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