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일민미술관에서 흉기 휘두른 뒤 도주한 용의자 추적

2026.06.26 오전 10:36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26일) 종로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 A 씨가 휘두른 흉기에 팔을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피해자는 팔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같은 건물에서 일하는 지인 관계인 것으로 보고, 도주한 A 씨를 검거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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