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는 18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1시간 40여 분 만에 모두 진화됐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8층에서 시작된 불이 9층까지 번진 거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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