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로 참여할 5개 광역 지방정부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부산과 대구, 울산, 충북, 전북 등 5곳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복지부는 지방정부, 의료기관과 함께 이 지역에 전문의 100명이 '계약형 지역의사'로 근무하도록 월 400만 원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의사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중앙·지방정부가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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